엄교수의 밥상논술 저자 소개

주요약력:

 

서울대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졸업 행정학 석사

 

경향신문 경제부 기자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 연수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교환교수

 

전 상명대학교 연구교수

교재 집필 및 강의 : 에드워드 엄

저자 인사말 강의의 구성 및 효과

안녕하십니까?ᆢ엄교수의 밥상논술을 강의하는 엄교수입니다. 
그동안 이 강의가 시작된 배경과 강의의 구성 그리고 효과등에 대해 언급해 달라는 요청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만 별것도 아닌 제 선전을 하는 것 같아 망설여 왔으나 더는 거절할 명분이 없어 주절주절 생각나는대로 지껄여 보겠습니다. 혜량을 청합니다.

이 강의는 처음부터 강의를 할 계획으로 기획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생이 된 제 딸과 고등학생인 아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균형있는 교육을 할 수 있을까하는 고심끝에 생각해 낸 일종의 가정교육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학과 공부에만 매달려 좀 더 큰 세상을 보지 못하는 게 부모로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제가 신문기자 출신이기도 하지만 저는 어릴때부터 신문예찬론자였습니다.초등학교때부터 어린이신문을 보기 시작해 중고등학교때도 늘 신문보기를 실천했습니다ᆢ그래서인지 또래 친구들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은 넓고 깊었던 것 같습니다ᆢ신문을 본 효과는 의의로 컸습니다.글쓰기와 각종 토론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국어와 사회 등 학과공부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무엇보다 큰 효과는 자신감이었습니다.선생님을 비롯한 주위 친구들이 지식인으로 인정해 준다는 느낌같은 거 있잖아요ᆢ너무 사설이 길어지고 있는데요ᆞ각설하고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신문을 읽히고 싶었다는 말을 하려고요ᆢ그런데 이놈들이 도무지  말을 안듣는 거예요ᆢ애엄마도 공부하기도  벅찬데 신문을 읽게 하냐고 핀잔을 주더군요ᆢ"하 이거 정말 좋은건데ᆢ뭐라  알려  줄 방법이 없네"라는 광고를 하던 사람 심정이었습니다. 애들한테 물어보니 신문은 너무 재미없고 어렵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해서 생각한 것이 신문의 재구성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직접 신문내용을 다시 썼습니다. 예를 들어가며 쉽고 재미있게 최근의 이슈들을 정리하되 용어는 손대지 않았습니다.아이들이 어려워해도 용어는 그대로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ᆢ내용이 길어지면 금방 싫증을 낼까 봐 한 토픽당  A4 용지 한 장이내로 구성했습니다.그리고 주말에 온 가족이 식사할 때 "이거 한번 읽어 보렴"하면서 가볍게 툭 던져 주었습니다. 아내에게도요       
그랬더니 어느날부터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큰 애는 수업시간에 아빠가 준 이슈가 나와 선생님으로부터 큰 칭찬을 받았고 친구들도 부러워했다며 너무 좋아했습니다. 잘난 척 하기 좋아하는 작은 녀석은 친구들에게 아주 대놓고 강의를 하는 눈치더군요.

그간의 경험으로 볼 때  이 강의는 아이들보다 학부모님들이 더 좋아하고 원했던 프로그램입니다ᆢ
돈을 받지는 않았구요. 알음알음 제가 쓴 글들을 달라는 부모님들께는 모두 나눠드렸습니다. 제 아내는 우리 애들이 피해를 본다며 못마땅해 했지요ᆢ

큰 부담없이 시사 상식을 접하고 살아있는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강의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꾸준히 강의를 듣다보면 적어도 3개월이면 아이들의 시야가 달라질 겁니다. 이 부분은 제  아이들과 아이 친구들을 통해 확인한 경험칙입니다. 

제가 써 준 글들을 열심히 읽었던 아이들ᆢ
인서울이 힘들었던 아이들이 논술시험에서 교수들 눈에 띠는 최신 용어들을 원용한 답안으로 고려대와 한양대,성균관대,중앙대 등에 합격했습니다ᆢ
저도 교수지만 교수들은 현학적이어서 최신 용어를 쓴 답안은 높은 점수를 부여합니다ᆞ채점할 답안지가 산더미인데 그저 그런 답안지만 보다가 눈에 띠는 답안지가 나오면 이게 뭐지? 이 놈 봐라ᆢ하면서 가산점을 줍니다ᆢ

아무튼 이런 실적이 입소문이 나서 제가 원하지는
않았으나 이렇게 강의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게 됐습니다.
기왕에 이리 되었으니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강의를 만들어 볼 까 합니다. 좀 더 많은 아이들이 제 강의를 듣고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지식의 지평이 확대됐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제 자랑 자식 자랑이 된 것 같아 몹시 쑥스럽습니다만ᆢ널리 헤아려 주시고 이 강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하나라도 얻는 게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두서없는 장문의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ᆢ

정보 입력

** 신청하시면 운영계정이 발급되고 엄교수의 밥상논술 스마트 전자노트와 동영상 강의가

    공유되고, 안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엄교수의 밥상논술 교육 시사주제

교육진행절차

엄교수의 밥상논술의 특징

1. 개별 맞춤형 스마트 교육

스마트 교육으로 운영
 
- 시사논술을 언제 어디서든지 빈 시간을 이용하여 편하게 학습합니다.
글쓰는 방법은 일정기간 교육을 통해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사적인 용어는 매번 새롭게 나오고 이는 논술시험의 글제로 출제 되기도 합니다.  엄교수의 밥상논술은 수강생들의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빈 시간 가볍게 시사용어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어려운 시사용어에 대해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 교육은 초,중,고 학생들에게 친숙한 소통방식의 교육입니다.
현재의 초,중,고 학생들은 Z세대로 스마트 환경에 매우 익숙한 세대이며,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소통을 즐기고 있습니다.
엄교수의 밥상논술은 스마트 폰을 활용한 스마트 교육으로 운영됩니다.  수강생들이 매우 학습에 대해 거부감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그들의 생각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1:1 개인별 맞춤 코칭 학습
 
- 수강생의 현재 글쓰기 능력 수준에 맞춰 교육이 진행됩니다.
엄교수의 밥상논술은 매번 강의에 "한번 써 볼까요?"를 통해 글제를 주고 글을 쓰게 됩니다.  
이러한 글쓰기 훈련을 통해 수강생의 글쓰기 능력에 맞춘 첨삭 강의가 월 1회 제공되며, 해제강의를 통해 수강생의 시사용어의 지식의 깊이는 깊어지고 글쓰기에도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 1:1 코치 첨삭강의로 진행됩니다.
엄교수의 밥상논술 첨삭강의는 수강생이 작성한 글쓰기에 대해 1:1 맞춤형 코칭 강의가 제공됩니다.
자신의 쓴 글에 대해 첨삭 코칭 강의가 제공되므로, 자신의 글쓰기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해 확실히 이해를 할 수 가 있있습니다.  이러한 개별 글쓰기 코칭 강의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확실한 논술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제공합니다. 

2. 부모님과 함께하는 교육

부모님과 함께 공부하는 학습프로그램
 
- 부모님과 수강생이 공동의 주제를 함께 학습합니다.
엄교수의 밥상논술은 성인들도 알아야 할 시사상식의 강의입니다. 부모님들도 함께 들으시면 시사상식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며, 밥상논술이라고 이름을 만든 이유도 부모와 자식간의 식사를 하면서 공통된 주제로 대화의 장을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수강생과 시사상식도 공부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학습입니다.

엄교수의 밥상논술 강의 동영상

 첨삭강의 동영상

엄교수의 밥상논술 강의 - 플립러닝 vs 학교수업

엄교수의 밥상논술 강의 - 타임푸어 vs 청춘세대

엄교수의 밥상논술 강의 - 좀비기업 vs 일반기업

엄교수의 밥상논술 강의 - 4차 산업혁명 & 문화 부흥

엄교수의 밥상논술 강의 - 에잇 포켓 & VIB

Please reload

엄교수의 밥상논술 첨삭강의 - 4차산업혁명 & 문화부흥

초등학생 글쓰기 첨삭강의 사례

엄교수의 밥상논술 첨삭강의 - 4차산업혁명 & 문화부흥

중학생 글쓰기 첨삭강의 사례

엄교수의 밥상논술 첨삭강의 - 커시어지경제 & 기그경제

고등학생 글쓰기 첨삭강의 사례

엄교수의 밥상논술 첨삭강의 - 컨시어지 경제_기그 경제

Please reload

FOLLOW US :
  • 페이스 북 사회 아이콘
  • Naver Cafe
  • Naver Blog
  • Naver Band